제목 3월1일 KOVO 현대건설 GS칼텍스17:26 - 29/02/2020
작성자 TOTOSUSA

3월1일 KOVO  

현대건설 GS칼텍스 중계 

현대건설 GS칼텍스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18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2/26)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0-3(13:25, 25:27,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3)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2-3(20:25, 14:25, 30:28, 26:24, 12: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9승7패 성적. 흥국생명 상대로는 이영주가 김연견 리베로의 자리를 메우려고 했지만 상대의 목적타 서브에 흔들라며 팀 리시브 효율이 떨어졌으며 양효진(4점, 18.18%)의 컨디션 난조가 나타난 경기. 양효진의 중앙 공격 옵션이 사라지자 상대를 위협할수 있는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랠리중 디그 상황에서 동선이 겹치는 문제점도 노출 했던 상황. 또한, 서브(1-9)싸움에서 완패를 당하는 가운데 블로킹(3-6) 대결에서도 밀렸으며 범실(26-10)이 너무 많았던 패전의 내용.
 
GS칼텍스는 직전경기(2/27) 원정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1(25:16, 25:14, 27:25, 25:1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3)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2(25:20, 25:14, 28:30, 24:26, 15:12)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18승7패 성적. 한국도로공사 상대로는 러츠 24점, 강소휘 20점, 이소영 11점, 권민지가 10점을 기록하며 4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타난 경기. 세터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낸 안혜진 세터의 침착했던 경기 운영과 상대의 집중적인 목적타 서브에 흔들리지 않았던 이소영, 강소휘의 모습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무엇보다, 신인왕 후보 도전자 권민지가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확실하게 되고 있다는 것이 희망적 이였으며 서브되었으며 서브(9-3)로 상대를 흔들었던 승리의 내용.
 
강한 서브로 상대의 단순한 공격루트를 강요하고 업그레이드 된 블로킹 능력으로 경기 분위기를 선점하는 GS칼텍스의 배구가 다시금 나타나고 있다. 반면, 현대건설은 잘 될 때와 안 될 때 차이의 기복 현상이 아직 유효하며 김연견의 부상 이탈로 서브 리시브 효율성이 떨어진 타이밍 이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2(25:20, 25:14, 28:30, 24:26, 15:12) 승리를 기록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39점 폭발시킨 러츠가 펄펄 날았고 강소휘, 이소영가 35득점을 지원했으며 한수지(11점, 블로킹 5득점, 유효블로킹 12개)가 중앙 싸움에서 버티는 힘이 되어준 경기. 반면, 현대건설은 양효진과 정지윤이 각각 18점, 15점으로 분전했지만 이영주가 김연견의 자리를 메우려고 했지만 상대의 목적타 서브에 흔들라며 팀 리시브 효율이 떨어졌으며 헤일리(18점, 31.37%)가 24차례 하이볼 공격 시도에서 6득점, 25% 결정력에 그쳤다.
 
4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원정에서 3-1(25:20, 25:27, 25:21, 25:16) 승리를 기록했다. 이다영 세터가 분배의 미학을 선보였고 양효진은 혼자서만 블로킹 9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중앙에서 단단한 벽을 만들었던 경기. 반면, GS칼텍스는 강소휘(15점, 38.89%)와 이소영(14점, 50%)이 부상에서 돌아와 팀 장점인 삼각편대가 모처럼 정상 작동되었지만 러츠(21점, 32.73%)의 공격 성공률이 떨어졌고 리시브가 흔들렸을때 하이볼 처리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던 경기. 블로킹(9-19) 싸움에서 완패를 당하는 가운데 서브 싸움(3-5)에서도 부족함을 보였던 패전의 내용.
 
3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홈에서 3-0(25:22, 25:14, 25:22) 승리를 기록했다. 팀 전력의 중심 미들블로커 양효진과 세터 이다영이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졌지만 장신에 뛰어난 공격력을 보유한 중앙자원 이다현과 컵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김다인 세터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백을 메웠던 경기. 반면, GS칼텍스는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진 강소휘와 이소영(6~7주)의 부상 결장 공백을 박혜민, 권민지가 메우지 못하면서 러츠(19점, 29.85%)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히면서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1(24:26, 25:16, 25:22, 25:20) 승리를 기록했다. 이소영이 결장했지만 러츠(35점, 49.21%), 강소휘(11점, 47.62%) 쌍포가 터졌던 경기. 이소영 대신 선발 출장한 박혜민의 당찬 경기력도 팀에 활력소가 되었으며 김유리 대신 교체 투입 된 권민지는 득점 가담에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브롤킹과 이단 연결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 가운데 전반적인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던 상황. 반면, 현대건설은 새롭게 영입한 헤일리(15점, 33.33%)가 혼자서만 12개 범실을 기록하는 가운데 경기 감각과 이다영 세터와 호흡에 문제점을 보였고 양효진(7점, 31.25%)의 중앙 공격 옵션도 통하지 않았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1(26:28, 25:11, 25:17, 25:18)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25점, 36%), 강소휘(16점, 43.33%) 이소영(14점, 45.85%)이 고른 공격점유율을 보여주는 가운데 나란히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했고 서브,(14-8), 블로킹(10-4), 범실(16-30) 싸움에서 모두 상대를 압도했던 경기. 반면, 현대건설은 2세트에 리시브 효율 0%를 기록하는등 리시브 라인의 불안이 심각했던 경기.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자 이다영 세터의 토스 정확도가 떨어지고 공격 루트가 단조로워지는 현상을 피할수 없었으며 마야(12점, 18.18%)는 상대의 블로킹 벽을 넘지 못했던 상황.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이 높지만 정규시즌 우승을 놓고 싸우게 된다는 것이 양팀 선수들 모두에게 심리적인 부담감을 주게 될 것이며 경험이 많은 베테랑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는 현대건설 이라는 것이 핸디캡 승부에서는 변수가 된다.
 
핸디캡 => 승 또는 패스
언더& 오버 =>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