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월13일 KOVO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11:54 - 13/02/2020
작성자 TOTOSUSA

2월13일 KOVO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중계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13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2/7) 원정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0(27:25, 26:24,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4)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0-3(21:25, 21: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3승14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레오(27점, 57.14%, 서브에이스 3개)의 서브로 분위기를 가져온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리시브 라인이 안정화 되면서 빠른 공격에 강점이 있는 송명근(13점, 63.16%)의 부활이 나왔으며 전진선이 들어가서 속공을 과감하게 사용했던 것도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키는 효과로 이어진 상황. 또한, 모처럼 이민규 세터의 토스 안정감도 좋았던 승리의 내용.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2/8)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1(29:27, 25:17, 25:18,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5)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26:28, 23:25, 28:30)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6승11패 성적. KB손해보험 상대로는 다우디 오켈로(23점, 56.41%)가 자신의 몫을 해냈고 전광인(14점, 52.38%)이 공격뿐 아니라 결정적인 순간 수비도 돋보였던 경기. 서브(2-6) 에이스 숫자에서는 밀렸지만 상대 리시브를 흔드는 강력한 서브가 바탕이 되면서 블로킹 싸움에서 무려 21-3의 압도적인 스코어를 만들어 냈던 상황. 또한, ‘블로킹 5개’ 를 기록한 박준혁이 멋진 조커 카드가 되면서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 승리의 내용.

블로킹 높이가 낮은 한국전력을 상대로 송명근이 높은 공격성공률을 기록했지만 만약 상대가 현대캐피탈 이였다면 높은 블로킹 벽에는 송명근의 공격이 모두 걸릴수 있다고 생각 될 만큼 타점이 완전히 올라온 모습은 아니였다. 정확히 노리는 예리한 공격, 쳐내기나 연타 등 기술적인 공격력을 자랑하는 레오가 분전하겠지만 한쪽 날개만으로 현대캐피탈을 꺽기는 힘들 것이다. 현대캐피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OK저축은행이 원정에서 3-1(27:25, 25:18, 22:25, 25:21) 승리를 기록했다. 레오(25점, 53.66%, 서브에이스 3개), 송명근(19점, 45.45%)의 위력을 앞세워서 상대전 9연패 사슬을 끊어 낸 경기. 반면, 현대캐피탈은 대표팀 차출로 빠진 전광인, 신영석, 최민호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고 3라운드 MVP로 선정 된 다우디 오켈로(23점, 44.90%)이외에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토종 선수가 없었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원정에서 3-0(25:18, 25:21, 25:23) 승리를 기록했다. 3라운드 MVP로 선정 된 다우디 오켈로(21점, 55.5%)가 자신의 몫을 100% 해냈고 대표팀 차출로 빠진 전광인의 공백은 문성민, 박주형이 메웠고 신영석, 최민호가 빠지게 되는 센터 포지션의 공백을 박준혁, 차영석이 기대 이상으로 메워낸 경기. 반면, OK저축은행은 작전타임과 경기후 석진욱 감독이 제대로 한것이 하나도 없다며 창피하다는 발언을 했을 만큼 올시즌 최악의 경기력이 나타난 경기.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으며 서브(1-4), 블로킹(5-11) 싸움에서 밀렸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홈에서 3-0(25:18, 25:23, 26:24) 승리를 기록했다. 국내무대 데뷔전을 치른 다우디 오켈로(22점, 46.15%)가 50.65%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는 가운데 자신의 몫을 해냈고 상대의 집중견제에서 벗어난 전광인(11점, 62.5%)과 신영석(10점, 66.67%)이 높은 성공률을 기록한 경기. 안정적인 서브 리시브 능력을 선보인 박주형의 부활도 반가운 소식이 되었으며 서브(5-2), 블로킹(12-6)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상황. 반면, OK저축은행은 송명근(10점, 58.82%)이 분전했지만 현대캐피탈을 만나면 유난히 위축 되는 모습을 보였던 조재성(12점, 46.15%)의 공격 성공률이 떨어졌고 레오의 결장 공백이 표시가 나면서 화력 대결에서 밀렸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원정에서 3-0(25:18, 25:23, 28:26)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아웃 된 에르난데스 없이 경기에 나섰지만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 뭉쳤고 서브(6-3)와 블로킹(15-7) 싸움에서 압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레오와 그 자리를 채워줄 전병선 마저 무릎 연골 수술을 받게 되면서 생긴 공백이 송명근(10점, 30.77%) 의 컨디션이 떨어졌던 경기에서 윙스파이커 자리에 대처 자원이 없었던 경기.

2018~2019시즌까지 포함해 정규시즌 현대캐피탈전 9연패를 당하고 있던 OK저축은행이 4차전 에서 상대전 악연을 끊어 냈지만 자신들의 천적이 되었던 최민호를 비롯한 신영석, 전광인이 대표팀 차출로 자리를 비웠다는 것을 정상참작 해야 한다. 자신들의 천적이 되었던 최민호를 비롯한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