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월13일 KOVO GS칼텍스 흥국생명11:55 - 13/02/2020
작성자 TOTOSUSA

2월13일 KOVO  

GS칼텍스 흥국생명 중계 

GS칼텍스 흥국생명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13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GS칼텍스는 직전경기(2/9)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2-3(17:25, 32:30, 25:21, 23:25, 13: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5)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1(21:25, 25:16, 25:23, 25:19)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14승7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러츠, 강소휘, 이소영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70득점을 합작하며 분전했지만 디우프를 끝까지 막아내지 못한 경기. 안정적인 서브리시브가 올라온 상황에서 시도한 한수지(4점, 9.09%)의 속공이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던 상황. 또한, 안혜진 세터외 이고은 세터를 번갈아서 투입했지만 공격수의 입맛에 맞는 볼을 배달하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흥국생명은 직전경기(2/8)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1-3(23:25, 27:25, 24:26,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4)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2-3(25:14 25:16, 20:25, 22:25, 10:15)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12패 성적.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이재영이 허리, 발목,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6경기 연속 결장했고 루시아 까지 1세트 막판 부상으로 김다은과 교체 된 이후 다시 투입 되지 않았던 경기. 팀의 원투펀치가 빠진 상황에서 하이볼을 처리해줄수 있는 거포가 없었으며 버티는 힘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큰 부상은 피했지만 아킬레스 건염 진단을 받은 루시아는 GS칼텍스 원정경기 출전 여부가 미지수 라는 소식 이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루시악 GS칼텍스와 경기에 뛸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이다. 루시아가 빠지게 된다면 이번 신인 드래프트 때 1,2라운드에서 뽑은 감다은과 박현주등

‘막내들’이 투입 되는 플랜B를 가동해야 하는 흥국생명 이다. 또한, 루시아가 출전을 감행한다고 하도라도 이재영 없이 GS칼텍스와 화력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하기 힘들 것이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1(21:25, 25:17, 25:21, 25:21)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29점, 46.77%), 강소휘(15점 48.15%), 이소영(14점 32.35%)로 구성 된 삼각편대의 모습이 나타났고 강한 서브로 상대의 단순한 공격루트를 강요했던 경기. 선발로 출전해서 2세트까지 책임진 이현 세터가 팀에 활력을 불어 넣었고 3,4세트 세터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낸 이고은 세터 의 침착했던 경기 운영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반면, 흥국생명은 이재영 결장했고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은 루시아(26점, 34.38%)의 공격 효율성이 떨어질수 밖에 없었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흥국생명이 원정에서 3-0(25:20, 25:20, 25:19) 승리를 기록했다. 맹장수술을 받은 루시아(13점, 39.29%)가 부상 복귀전 보다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고 에이스 이재영(20점, 51.28%)이 높은 결정력을 보여준 경기. 제3 공격 옵션이되는 김미연 까지 공격이 잘 풀렸으며 속공에 맞췄다가 날개로 빼주는 빠른 C퀵의 위력도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 상황. 반면, GS칼텍스는 강소휘(13점, 36.67%)가 한경기 결장후 돌아와서 러츠(16점, 40.54%)와 함께 분전 했지만 이소영(6~7주)의 부상 결장 공백을 박혜민,권민지가 메우지 못하면서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서브(1-3), 블로킹(5-7), 범실(15-11) 싸움에서 모두 부족함을 보였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2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2(25:21, 18:25, 23:25, 25:20, 15:12) 승리를 기록했다. 이소영이 1세트 경기중 부상을 당하며 코트를 떠나는 대형악재가 발생했지만 러츠(33점, 41.79%), 강소휘(21점, 42.50%) 쌍포가 터졌던 경기. 랠리중 상대의 하이볼 공격 만큼은 철저차게 차단하면서 블로킹(12-6)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할수 있었고 5세트에 투입 된 한송희(7점, 70%)는 멋진 조커 카드가 되면서 상대 블로킹을 혼란에 빠트렸던 상황. 반면, 흥국생명은 이재영(40점, 44.87%)이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맹장수술을 받은 루시아(2주)으 공백으로 승부처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0(25:21, 25:23, 27:25) 승리를 기록했다. 강소휘(15점, 35.90%), 러츠(15점, 28.95%), 이소영(12점, 36.36%)이 고른 공격점유율을 보여주는 가운데 나란히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했고 서브(7-1)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경기. 반면, 흥국생명은 1,2세트 모두 앞서고 있다가 역전을 당했는데 루시아(18점, 36.36%)가 분전했지만 믿었던 이재영(14점, 26.67%)이 상대의 집중견제에 막혔고 토스가 불안했던 조송화 세터가 스스로 극복하기를 바라면서 교체 타이밍이 늦었던 것이 패착이 되었던 경기.

높은 블로킹 높이를 자랑하는 러츠와 한수지가 흥국생명의 오픈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것이며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 강소휘, 이소영의 강한 서브가 점수 차이 벌리는데 힘이 될것이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 언더